[From. Whale] MAP 2 미리보기: 바닷속으로
새 맵을 시작했습니다. MAP 2는 바닷속, 계속 더 깊이 내려가는 이야기입니다. 첫 단계로 미리보기를 넣었습니다.
포털
스텔라를 만난 적 있으면 엔딩 화면에 ‘▼ 바닷속으로 (MAP 2 미리보기)’가 생깁니다. 스텔라가 “저 아래에서 내 노래에 답하는 신호가 있어”라며 알아채고, 수면에 빛나는 소용돌이가 열립니다. 그 안으로 헤엄쳐 들어가면 잠수 시작.
물 아래
game/js/dive.js가 새로 생겼습니다. 하늘과 수면 대신,
- 아래에서 올려다본 빛나는 수면
- 떠다니는 입자, 부드러운 빛줄기, 짙은 파란 안개
조작은 Space / ⤴로 위로, C / ⤵(폰에 새 버튼)로 아래로. 손을 떼면 그 깊이를 유지합니다. 동료들도 같이 잠수하고, 수면의 범고래는 잠수한 헤이즐을 무시합니다.
깊이 층
바닥이 없습니다. 미리보기 끝인 300m까지 내려갈 수 있고, 내려가면 MAP 1의 얕은 해저는 숨깁니다.
| 층 | 깊이 |
|---|---|
| 햇빛층 | 0m |
| 어스름층 | 40m |
| 한밤층 | 120m |
| 해구 | 250m |
층마다 안개 색, 안개 밀도, 입자 색이 섞여 바뀌고, 새 층에 들어가면 배너가 뜹니다. 오른쪽엔 깊이 계기판. 깊어질수록 빛줄기와 수면은 흐려지고, 그 어둠 속에서 노래하면 소나 펄스가 퍼져 잠깐 주변을 밝힙니다. 52Hz 노래가 드디어 소나다운 일을 하게 됐습니다.
부스트하면 오르내리는 속도도 두 배.
?dive로 저장 데이터를 건드리지 않고 바로 포털에서 시작할 수 있습니다.